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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정도로 금방 지나가버리네요.. 아이들과 씨름하다보면 컴켤시간도 없네요.. 2012년이 벌써 2주가 휘이익 지나가버리네요.. 세월 좀 잡고 싶은뎅 ㅋㅋ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1.09
  • 답글 오잉...뭔가를 하고 있다는게...뭘까요? ㅋㅋ 영실씨 뭐하느라고..바쁠까? ㅎㅎ
    애들 학원은 갈텐데..그시간에 컴 키면 되는데??? 뭐하느라고 바쁠까?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10
  • 답글 영실씨... 뭔가를 하고 계시쟎아요,,,, 기대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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