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초라서 대가족 모임이 있었는데..시어머니의 말씀...다른집애들은 다 늘씬한데... 니들(?)만 왜 살이쪘냐구요... 남편도 배가 나왔거든요...그렇쟎아도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속이 뒤집어지는 하루였네요... 스트레스살도 있는건데...올해는 꼭 살을 빼보려구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1.09
답글ㅎㅎ 어떻해요... 쌤 운동을 하면서 소식 하세요... 다이어트 식품 다 필요 없어요...^^ 담엔 그러세요... 하체는 날씬 하다구.....^^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1.10
답글에고~~ 선생님 스트레스 팍팍 쌓이셨겠어요.. 기분이 꽝이시겠내요.. 그래도 전 선생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한답니다~~ 힘내셔요^^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2.01.10
답글어머..선생님...연초부터..속상하셨겠어요? ㅠㅠ 살이라는게 자꾸 거기에 얽매여 있으면 스트레스 받아서 더 안빠지구요 저처럼...살빼는데 목적을 두지마시고...그냥...즐기세요...티비보면서 하루에 30분이라도 날마다 훌라후프를 하시면...언제인지 모르게 몇달뒤엔 몇키로라도 빠져있더라구요...대신 꾸준히 날마다 시간을 정해두고...하시려는 의지만 있으시면 되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10
답글^^; 대놓고 그렇게요.. 에효~~ 몸 상하지 않게 조금씩 시도해 보세요!! 홧팅입니다..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2.01.09
답글그소리가 기분이 썩좋지 않으셨겠어요..쌤저랑 같이 화이팅해서 다욧트 성공해요.ㅋㅋ작성자동탄소잉/장미진작성시간12.01.09
답글짜증 나셨겠네요 ㅠㅠ 살 찌면 자기자신이 제일 싫은데....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