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우울 하게 보냈습니다 ~ 아무도 몰라줘서 ㅠㅠ 아들이 엄마 용돈 하라고 저금통에 모아둔 돈 꺼내 주네요 ~ 낭구 생일인데 입싹 씻고 생일 다음날 일찍 오는데 난 약속 있어 나가고 ~ 낭구차 지나가길래 소심한 복습 해 줬슴다 ~ 집에 들어 가네 나 늦어 기다리지마 ㅋㅋ 문자 한통 보냈습니다~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1.09
답글우선 생일 축하 드려요... 담 부턴 생일이라고 미리미리 얘기 하세요.. 괜히 기다렸는데 안 해 주면 참 속상 하거든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1.10
답글흐미...생일을 아무도 몰라준다고 서운해 하지 마시고 저처럼 일주일전부터...아이들에게 먼저 홍보를 하시고 그러면..신랑도...저절로 알게 되던데? 그방법을 써보시죠? 요즘은...PR시대라고 하잖아요...다들 사는게 바빠서 정신이 없는데...본인생일도 잊고 사는 시대랍니다 ㅠㅠ 서운한맘 푸시고...담부터...PR을 하세요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10
답글서운했겠어요 ㅠㅠ 평상시는 다정한 분인 거 같던데 결정적인 순간에.... 잘 하셨을 때 생각해서 너그러히 용서해 주세요 ㅋㅋㅋㅋㅋ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10
답글^^; 음..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세요.. 넘 맘 상해하지 마시고.. 저희도 지나갈때가 많아지더라구요.. 사는게 바빠서ㅎ 저희들이 생일 축하해 드릴께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2.01.09
답글그래도 애들이 저거 가진거 다 내놓고 ㅋㅋ 축하드려요~~많이 많이~~작성자거제/김혜란작성시간12.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