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건강이 주는 행복; 2012년 1월 10일 화요일 행복의 90퍼센트는 건강에서 온다고 합니다. 몸의 컨디션이 좋아야 좋은 생각,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몸의 활력이 있어야 하고 싶은 일도 할 수 있고 의욕도 생깁니다. 일이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하지만 운동을 해서 몸이 활기차면 바쁜 일을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지치고 피로할수록 우리는 평소 좋아하는 운동을 통해 머리를 말끔히 비워낼 필요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우리를 무기력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운동은 하루를 짧게 하지만 인생을 길게 만들어 준다.’ 조스린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1.10
답글감기약을 먹어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하루종일 버티는게 정말 힘들어요.. 건강이 최고인거 맞습니다~~~^^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2.01.10
답글언제나...1분묵상이 주는 교훈은 오늘도 제 가슴에 남습니다. 제가 요즘 생각을 많이 해서 몸의 체력까지도 떨어졌던것 같아요 이젠 맘을 정리하니...하룻만에..물론 약을 먹어서 이기도 하겠지만 몸이 좀 나아진것 같습니다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