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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가끔 남편이 당신도 돈 벌어와 하네요~~
    자기만 고생해서 돈벌고 저는 고생안하고 저 하고 싶은 거 다 한다고요 ㅠㅠ
    남편회사 업무처리는 제가 다 하는데 그건 일하는 것으로 안 보이나 하는 생각도 했지만
    그말을 하는 남편이 안스러웠어요 ㅠㅠ
    돈은 내가 벌께 당신은 애들이나 잘 키워 했던 남편이었는데....
    이제 늙어 가고 있다는 증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ㅠㅠ
    아직 40대인데....점점 기력이 빠지고 있는 것 같아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10
  • 답글 울 신랑도 40대이네요^^; 점점 진짜 체렫도 딸리고 돈은 많이 들어가야 하는 시기고 큰일입니다ㅠ.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10
  • 답글 아궁..어느집이나 다 마찬가지 고민인가봐요? 우리도 이번에 최대 선택의 기로에서
    내가 한발 양보했거든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10
  • 답글 오히려 사십대가 젤 힘든시기라들었어요 체력도 딸리는데 돈은많이필요하고..돌연사 비율도높고..자존심은내려놓고 신랑님걱정해주시는게 아름다워요. 작성자 거제/김혜란 작성시간 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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