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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출근하고 병원에 갔더니 월요일이라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병원갔다오니 퇴근시간이더라구요ㅋㅋ
    그나마 요즘 좀 한가해서..다 이해해 주시니 맘은 편하네요~~~드뎌..어제 신랑이랑 합의를 보았습니다.
    원래는..각자 1년정도 떨어져서 돈을 벌다가 안되는쪽이 접고...따라오기로 했는데...만약...제가 신랑보다
    돈을 적게 벌게 되면...평생 떨어져 살게 아니라면 1년뒤에 다시 내려와야될지도 모르는 상황이 될것
    같아서...차라리 1년을 두고 신랑이 하는 걸 봐서...잘되면...굳이 내가 고생을 사서 돈벌러 다닐필요가
    없고ㅋㅋ안되면..그땐 다같이 서울에 가는걸로(근데 1년뒤에 이남자가 또 안간다면...그땐 버리려구요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10
  • 답글 그럴줄 알았어요...ㅎㅎ 어쨌든 다행이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10
  • 답글 이제 못뵈나 해서 깜짝 놀랬는데 휴~~ 다행이네요^^ 대박나시길~~~ㅎㅎ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1.10
  • 답글 정들만 하니 이별인줄 알았어요.ㅎㅎ
    잘 될거예요. 남편한테 버림받지 않으려면 잘 하라고 협박해도 될듯...홧~팅.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1.10
  • 답글 잘 생각해서 결정한 일이니 잘 되셨으면 하네요^^* 홧팅입니다~~!!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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