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근하고 병원에 갔더니 월요일이라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병원갔다오니 퇴근시간이더라구요ㅋㅋ 그나마 요즘 좀 한가해서..다 이해해 주시니 맘은 편하네요~~~드뎌..어제 신랑이랑 합의를 보았습니다. 원래는..각자 1년정도 떨어져서 돈을 벌다가 안되는쪽이 접고...따라오기로 했는데...만약...제가 신랑보다 돈을 적게 벌게 되면...평생 떨어져 살게 아니라면 1년뒤에 다시 내려와야될지도 모르는 상황이 될것 같아서...차라리 1년을 두고 신랑이 하는 걸 봐서...잘되면...굳이 내가 고생을 사서 돈벌러 다닐필요가 없고ㅋㅋ안되면..그땐 다같이 서울에 가는걸로(근데 1년뒤에 이남자가 또 안간다면...그땐 버리려구요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