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일요일에 남동생이 결혼을 했어요~~ 전날 저녁엔 울 아들이 열까지 나서 응급실 다녀왔어요~~ 100일 좀 지났는데 혈관주사 맞느라 엄청 고생했어요~~어찌나 가여운지~ 며칠 쉬어야지 했는데 낼은 또 100일 사진 촬영이 있네요~ 낼부터 추워진다는데~~~ 애기가 아프니까 정신이 없네요~~작성자제주소잉/이지영작성시간12.01.10
답글아궁...아이가 많이 아팠네요? 집안에 경사까지 있는데...아기가 아프면 더 힘드셨겠어요? ..얼릉 나아서...사진촬영할땐 즐겁게 해야 할텐데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11
답글힘든일 치르느라 그랬군요^^; 아기가 아직 아프다면 100일 사진 미루는 것두 좋을것 같아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2.01.10
답글100일 촬영 좀 미루시면 어떨까요? 꼭 백일아니라도 늦게 찍기도 하는데... 지영샘이 맘이 많이 아팠겠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1.10
답글애기가 아프면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 조그만 녀석 혈관주사를 맞다니 ㅡ.ㅡ:; 눈물 나셨것어요...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