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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에 탁구를 배우는 아들 데려다 주고 오는데 무척 춥네요.. 원래 남편이 담당인데 모임이 있어 나갔거든요... 덕분에 우리도 집에서 치킨 한마리 시켜 저녁으로 먹었네요.... 따뜻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11
  • 답글 치킨 안먹은지 넘 오래되서리..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2.01.13
  • 답글 마자...신랑없으면...간단히 시켜먹어도 참 좋은것을?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12
  • 답글 우리 언제 신년회를 해야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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