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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울 아들이 자꾸 아파서 정말 카페활동 못했네요. 이젠 제가 많이 아파요.. 오늘 작은아들 입학할 초등학교 오티갔다 왔어요.. 몸도 안좋아서 기분 그랬는데.. 학교 샘들 만나서.. 간담회식으로 했는데.. 넘 좋은 기회였어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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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디가 아푸시길래 어여 나으시길...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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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가 아직 아프군요? 얼릉 나아서...엄마가 신경 덜 쓰이게 했으면 좋겠는데...모두들 입학할 초등학생들이
있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12 -
답글 언능 좋아졌으면 해요^^ 좋은 시간이였다니 다행입니다..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