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삼아 광주현대백화점 면접 갑니다.^^) 1분 묵상-따뜻한 미소를; 2012년 1월 12일 목요일 미소를 잘 짓는 사람들을 보면 여유롭고 넉넉해 보입니다. 만일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진다면 자주 미소를 짓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것도 순식간에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그런 미소가 아니라 천천히 번져가는 미소가 좋습니다. 잘 아는 사이라면 미소를 자주 지읍시다. 그런 미소는 말 없이도 그 사람과 나 사이에 따뜻한 유대감을 싹트게 합니다. 부드러운 미소가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천천히 번져가는 순간 우리는 가장 행복한 부자가 됩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1.12
답글넘 많이 웃어서 주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2.01.13
답글천천히 번져가는 미소라는 말에서 공감이 가네요...저도 그런 미소가 좋습니다...두고두고 여운이 있는 좋은 미소라서 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12
답글올 한해 모든 분들의 얼굴에 따뜻한 미소가 머물기를 바랍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12
답글천천히 번져가는 미소를 전 엄마미소라 불러요'엄마가 아이를 가만 보고있으면 절로 지어지는 미소' 사천에서 수업받고 거제가는동안 엄마미소가 절로나왔어요 행복만땅~*면접통과 필승입니다 ^^작성자거제/김혜란작성시간12.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