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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박 3일 스키캠프갔던 작은애가 집에 왔어요...사람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안다고 ㅋㅋ
    그래도 첫날엔...아주 홀가분하고..자유를 만끽하고 싶었는데...둘째날엔...뭔가 텅빈것같고
    허전하고..심심하고...밤에 혼자 자려니 잠도 안오고 ㅎㅎ지금 이런데...나중에 시집 보내려면
    아까워서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13
  • 답글 그러게요~~애물딴지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13
  • 답글 우리도 그런딸들였겠죠...엄마생각나에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1.13
  • 답글 ㅋㅋ 그래두.. 아이들 있을때는 귀찮아도..없으면 보고 싶어지죠..^^ 그게.. 가족인가봐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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