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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바빠서 미싱을 못 했네요~~
    막내(초2)가 미싱을 하고 싶어 해서 아침에 가르치고 외출했다 돌아오니
    자투리 원단으로 가방, 주머니를 박아 놨네요ㅋㅋㅋ
    까페에 올려달라고 하는데....
    아직 안돼 더 실력 쌓거든 했어요~~ㅋㅋㅋㅋㅋ
    미싱하는 동생을 보고 언니가
    "너도 엄마처럼 강사될래?"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13
  • 답글 부모의 모습이 자식들에게 거울이 되나봅니다...예전에 울아들도...4~5살 무렵이었는데
    아빠가 제빵기술자이다 보니...빵만드는걸 보고 자라서...밀가루만 보면...돌리고 돌리고ㅋㅋ
    커서도...여전히 뭐 만들어 먹는걸 좋아하네요? 진짜 아빠 피를 이어받았나?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14
  • 답글 초등학생도 잘 하더라구요~~^^저도 가르칠 딸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13
  • 답글 귀여운 아이들 덕에 살맛 나시겠어요~
    울애들도 아까 오후에 수원애경 전단 넘기며 엄마이름찾기 하길래 흐뭇했답니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1.13
  • 답글 하하.. 정말 귀엽네요... 울 아들들도 자꾸.. 해보고 싶어하길래.. 제가. 미싱은 안되구.. 펠트로 손바느질 하라구 했거든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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