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못한 미싱을 하려구요~~ 재고 원단을 빨리 빨리 소진도 하고 실력도 쌓고 인심도 쌓고..... 완성된 모습이 어떨지 두근 두근 합니다~~
오늘 또 할일은 둘째 중학교 교복 사러 가려고요~~ 아는 엄마들이 같이 가자고 하네요~~몇명이상 가면 20%할인해 주기로 했나봐요(엘리트교복) 둘째가 언니옷 물려 받아도 된다고 하는데도 아빠가 둘째도 새교복 사주라고 하네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14
답글울 큰아들도 이제 1년만 있음 교복 하려 가야 하네요^^ 언제 벌써 이렇게 컸다 싶네요.. 엊그제 낳아 기른것 같은데ㅎ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2.01.14
답글둘째가 착하네요? 언니옷 물려받는다고 하고 ㅋㅋ 그래도..부모맘이 짠해서...둘째도 새교복 사주라는 아빠도...멋지신분~~(아마도 아빠가 능력이 되시니까 그런말씀 하시는거겠죠?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