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떤 유혹도 날 밖으로 내보낼 수 없어요. 오늘 외출 안하려고 퇴근후 병문안 두군데 다녀오고 오늘은 바느질도 절대 안하고 집안 정리만 하려는데 누비 짜투리 원단이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고 필통 몇개라도 만들어 교회 애기들 주려고 또 재봉틀에 앉고 말았네요. ㅎㅎㅎ 음악 연결하고~~좋은 주말 되세요.작성자광양(이계복)작성시간12.01.14
답글너무 열심히세요...^^ 이제 다음달이면... 뵙겠네요... 샘들 못보니 심심해요..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