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자기 관리 잘 해야 겠다고 어제 듣고 실천 한다는게 수업 다녀오고 쿨쿨 낮잠을 ㅠㅠ
    작년에 미리 몰아서 자둘껄 그랬나 봐요 ~
    낭구 손 다친후로 제 수업끝나기만 기다려서 언제 오는지 시간 체크 해서
    점심도 거르고 날라 다시다 시피해서 집에 오네요 ~
    주말이면 시댁 가더니 다친후로 저만 바로보고 있네요
    어제도 저녁 늦게 도착 해서 밥해 먹이고 평소엔 밥해주더니 아프니 투정이 느는걸 받아 줘야줘 ㅠㅠ
    수업 갔다가 정신 없이 자고 일어 나서 팥 삶아 칼국수 할려는데 믹서기 고장으로
    부엌은 난장판 저녁은 거하게 잘 먹었지만 치울일이 ~
    낼 부터는 확실한 자기 관리 해야 겠어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1.15
  • 답글 팥칼국수... 전 처음 들어 보는 요리네요... 한번은 먹고 싶어용....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15
  • 답글 팥칼국수 가끔 신랑이랑 잘 사 먹는데.. 집에서 하셨어요^^ 랑구손은 왜?? 언능 좋아지셔야 할텐데..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