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주말 잘 보내셨나요? 어제는 신랑이 가게 넘겨주기전에 수리할 곳들을 수리하러 나가느라
    저랑 애들은 하루종일 방콕했는데 ㅎㅎ 그나마 토요일에 걷기모임에서 10키로를 걸었는데
    다리는 안아픈데..왜 팔목이 아프던지? ㅠㅠ 그래도 햇볕이 좋아서 이불털고 대청소하고
    뜨거운물 받아서 집에서...목욕을 하고 났더니...피로가 싹 풀린것 같아요~~~오늘은...날은
    좀 흐리지만...한주의 시작을 즐겁게 맞이 하려고 합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