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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저녁이네요.. 낼은 우리집에 가까운 엄마들 모여서.. 미싱모임하기로 했어요.. 추운겨울 그냥 집에 있기보다는 머라도 열심히 하고자..^^ 요즘 계속.. 쉬지않고 몸을 움직이네요.. ㅎㅎ 그래두.. 안빠지는 살은 뭘까요?? ㅋㅋ 좀.. 걱정스런 일이 집에 생긴건 맞아요.. 근데..조심스러워요.. 머라.. 말할수 없어서리..나중에 잘 지나가면 몇자 적어볼께요.. 걱정해주는 샘들 고마워용...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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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지런한 선생님!
항상 열심이셔서 따라하고 싶은데,
아시다시피 제가 게을러서...
언젠간 따라 할께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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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싱모임... 재미 있겠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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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그런모임 한번 해보고 싶네요...^^ 재밌겠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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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든시간이시겠지만 강물흐르듯 잘 흘러갈꺼에요~~힘내요~샘!!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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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지나갔으면 하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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