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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잘때 작은애가 발목이 아프다고 해서...내일 일어나서 아프면 파스붙여준다고...그냥 재웠는데
아침에도 발목이 계속 아프다길래...파스를 꺼냈는데...빈봉투만 ㅠㅠ 알고보니..큰애가..조금만 아파도
파스를 엄마 몰래 붙여서 그런지 벌써 다썼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큰애보고 다 썼으면 봉투를 버려야
엄마가 없는걸 알고 사다놓던가 할텐데...한마디 했다가 ..옆에 있던 신랑이...아프면 붙일수도 있는거라고
큰애 편들다가 싸움이 났네요 ㅠㅠ암튼 우울한 아침의 모습입니다...확...성질 같으면...또 질렀을텐데...
우리집 경제사정을 생각해서 참고 또 참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18 -
답글 다툼은 별 거 아닌것로 부터 출발 하는 것 같아요... 저희도 그래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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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요 가끔은 별일 아닌걸로 싸우는거 같아요
기분 푸시구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