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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바빠질까봐 세뱃돈 빳~빳 한걸로 바꿔왔어요.
올 설은 새학교 가는 애들이 많아서 액수가 만만치 않아~요.ㅠㅠ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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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앗...나도 빳빳한 신권으로 바꿔놔야 하는데...아래층에 은행이 있는데도
자꾸 까먹네요 ㅠㅠ 언니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해용~~~설 잘 보내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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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바꿔야 하는데 계속 까먹어요^^; 낼은 꼭!! 이젠 줄 사람보다 받을게 많아 행복해요ㅋㅋ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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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니~~~~~~~~~~^^ 나두 세벳돈~~~~~~~~~~~~~~~ㅋㅋ
작성자
강릉김은미
작성시간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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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요번에 울 조카가 초등학교에 가서 뭘 얼마나 해야 될지.....ㅎㅎ 신권이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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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하...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저도 내일은 은행가서 바꿔와야겠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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