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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방치해둔 신랑차가 너무 더러워 세차했는데 날씨가 비가 오락가락하네요...요즘은 장보기가 너무 겁나요..
    끝없이 오르는 물가에 한숨만 느네요...식구가 많아 식비지출이 많은데 외식 다 줄이고 왠만한건 집에서 만들어 먹는데 것도 만만찮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1.18
  • 답글 저도 내일 새해 맞이 세차하러 갈꺼에요..세일한다기에..스팀세차로..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18
  • 답글 저흰 외식 거의 안 하는데 진짜 집에서 먹는것두 만만치 않다는ㅋㅋ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18
  • 답글 저도 요즘 그냥 김치 위주로 먹어요... 김치 찌개... 두루치기..볶음... 만두....ㅎㅎ 너무 귀찮아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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