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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 묵상-멋진 배려; 2012년 1월 19일 목요일
    누군가의 뒤에 서면 왠지 뒤처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을 높이고 나를 낮추면 손해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양보하고 희생하면 잃기만 하고 얻는 게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바보 같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짧게 볼 때는 바보 같지만 길게 보면 이런 사람이야말로 삶의 고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모두가 그리워하고 사랑합니다.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빛나는 멋진 바보가 되고 싶지는 않습니까. ‘공손하기 때문에 잃는 것은 만원 버스의 좌석뿐이다.’ 아일랜드의 격언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1.19
  • 답글 당장 눈에 보이는 거니 손해 보려고 안 하죠^^; 오늘 드라마 보면서도 나온 이야기인거 같아요.. 멀리 내다보는게 진정한 고수네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19
  • 답글 공손과 겸손은 어떻게 다른걸까요??? 비슷한건지.. 뭐든지.. 내가 얻기 위해서는 날 낮춰야한다고 생각합니당.
    반대로.. 내게 뭘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겸손하게 알려줘야한다고 생각하구요..그게 친절함이겠죠"?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19
  • 답글 당장은 손해인거 같지만 길게 볼 수 있는 삶의 고수가 된다면 행복하겠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19
  • 답글 삶의 고수... 전 아직 멀었어요ㅜ.ㅜ 바느질 동지 친한언니가 저의 부족한 부분 지적하니깐 ...인정하면 되는데 아니라고 우겼거든요..지나고 보니 언니 말이 맞는데. (친한 언니가 어쩌면 이글 보고 있을수도.언냐 인정 고마워 ㅋㅋ) 작성자 거제/김혜란 작성시간 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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