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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비가 보슬보슬 내리네요 ㅎㅎ. 아들녀석 어린이집 안간다고 땡깡 부려서 한바탕 전쟁을 치루고 승리했어요 ㅡㅡ:; 오늘 어린이집 발표회 하는 날인데 무대에 서기싫고 머리 세우는것도 싫다고 난리네요 ㅎㅎ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19
  • 답글 애들은 다 그런거 같아요^^; 울 애들도 잘 가다 한번씩 가기 싫다고 엄마랑 다툰답니다ㅠ.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19
  • 답글 하.... 아이들 한번식 그러지요.. 저두.. 큰아들 방학때문에 작은아들이랑.. 어린이집 가는거.. 맨날 씨름해요. 이것두.. 올 2월로 끝나요.. 이제 학교에 입학하거든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19
  • 답글 ㅎㅎ 힘드시겠네요.. 특히 아들덜은 그쵸?? 말하기 시작하면서부턴 정말 힘들더라구요^^ 이쁘기만 하던 내 자식인데 어쩔땐 죽어라 미울때가 종종 있어요 ㅋㅋ울 부모님들께서도 그려셨을려나^^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1.19
  • 답글 애들마다 다 틀리나봐요 울막둥이는 무대를 즐기는것 같던데 ㅋㅋ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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