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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일찍 저희 큰아들 스키캠프간데서 보내주고 딸이랑 뭐 할까 궁리만 하다가 시간 다 보내내요~~~ㅡ.ㅡ"
    방학인데도 별로 해준게 없는것 같아 미안한거 있죠....쩝~~
    설이 다가오고 있어요....ㅡ.ㅡ+ 제사도 없는데 그냥 온가족이 놀러갔으면 좋겠어요...
    맨날 똑같은 음식 열심히 만들어 먹이고 집에 오는게 다에요.....ㅜ,ㅜ"
    저희 집에도 새로운 명절문화가 생기길.....저에 작은 소망입니다....^^~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01.19
  • 답글 저두 남들처럼 함 여행 가 보고 싶어요^^; 언젠가 제꿈도 이루어지겠죠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19
  • 답글 글쿤요.. 이번설에는 저희집도 제사지내려 본가큰집에 안가요..^^ 테마파크에 놀러가자고 그러는데.. 생각중이예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19
  • 답글 제사가 없으면 그래도 쫌 편하시겠어요... 전 낼 부터 제사 상 보려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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