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중계점 수업마치고.... 남편을 픽업해서... 아들래미 재롱잔치에 갔다가 저녁늦게나 들어왔네요..^^ 글쌔 아침에 완전 늦잠을 자서리... 어린이 집에 아들을 못보냈어용 ㅡ.ㅡ:; (엄마는 잠꾸러기) ㅋㅋ 재롱잔치 2틀전에 애를 보냈더니 ... 역쉬나... 열심히 따라는 하는데.... 어설퍼서리..... 보는 내내 가슴이 찡한것이... 괜히 보냈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선생님께서 보내달라고 하셔서 보내긴 했는데....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모두 고생했겠다 싶더라고요... 재롱잔치라는걸 처음본 저로서는 정말 신기한 세계였어요...^^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1.20
답글저도 이번에 처음 재롱잔치를 처음 했는데 너무 뿌듯하고 기분 좋았답니다..ㅋㅋ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1.20
답글저희 얘는 2월달에 학예회 발표를 하더라구요... 요즘 연습하느라 바쁜 것 같아요.... 전 큰애 재롱 발표할땐 눈물이 쫌 나더라구요...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