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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좀.처럼 말하고 싶지 않은 일이, 마무리되었네요..요양원에 계신 친정아버지가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어요.. 글구.. 몇가지 검사후.. 오늘 퇴원했는데, 폐렴은 약먹구, 주사맞은걸루.. 요양원에서 해 주신다고 하시네요..검사에서..신장에 결석이. 있구.. 심장에 물이 찬것 같다고 의사가 그러더니.. 연세가 있어서.. 수술이고 시술이고 힘들다고 하네요.. 심각한정도는 아니라고했지만, 그냥.. 퇴원이 진행되었어요. 찜찜하지만.. 의사소견이 그러니 할수 없죠..오히려 환자에게 해가 될수 있다고 하니.. 잘 해결 되고 나서야 말하네요..그래야 할것 같아서요.. ^^ 걱정하신분들께 죄송.. 명절 잘 보내세요..화이팅!!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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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 있으셔서...의사들도 항상 말을 부정적으로 하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우리입장에선 믿을수 밖엔
없으니 ㅠㅠ 그동안 맘고생이 심하셨겠어요?힘내시고...설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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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런일이 있으셨군요...맘고생 많으셨겠어요...화이팅 하셔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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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많이 되셨겠어요^^; 의사에 소견이니 믿어보시고 잘 보살펴 드리세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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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마음 고생이 많았네요 ~~걱정 잠시 잊고 명절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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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마무리 되어 다행히
설날 조금이나마 편하게 보내시게 되었네요~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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