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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일찍 시댁에 왔습니다~~
    시어머니 돌아가시고는 명절 당일날 아침에 옵니다~~
    서로 번거롭지 않게 하려고 하는 건데 옳은 판단인지는 모르겠어요^^
    제사도 안 지내니까 쉬다 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계신가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23
  • 답글 어머니 살아 계실때는 우얏든 다들 모였습니다. 함께 일박들 하고 생신때도 다들 뭉쳐서 일박 하고 어머니 가신후 각자 지내고 기일에만 형제들 뭉칩니다. 제사 없으니 여행들 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어머니 살때가 좋았어요. 이젠 내가 어른 입장이 되고 보니 힘드네요. 작성자 광양(이계복) 작성시간 12.01.24
  • 답글 우리도 제사는 안지내는데...그래서 당일날 와서 아침과 점심을 먹는데...오늘은 점심맞춰서
    갔다왔어요...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왔던지 ㅠㅠ 나중에 밥그릇이랑 국그릇이 모자라서 ㅠㅠ
    두번에 나눠서 먹었어요 ...우리시댁 식구들만 모여도...16명인데...10명이 추가로 와서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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