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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정아버지 차례상을 미리 고하지 않고 바로 서울로 가는게 아니라는...시어머님의 말씀을 따라 어젯밤에
    급하게 동생내외랑 통화를 하고내려올수 있냐고 했더니만..둘다상황이 여의치 않아서...올케가 음식준비
    다 해놨는데도 거기서 차례를 지내지도 못하고 ㅠㅠ 제가 간단하게 아버지 차례상을 준비하느라 어제저녁부터
    바빴습니다...아침에 정말 단촐한 차례상으로 아버지께 다음 제사부터는 서울로 가시라고 고했답니다.
    (모르면 괜찮은데...알고나면 마음이 걸리니ㅠㅠ)울 시어머님 절에 다니시더니...하도 가리는게 많아서
    가끔은 피곤합니다...하지만 우리 잘되라고 하시는거라 그냥 시키는대로 해드립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23
  • 답글 그렇군요.. 정말 피곤하셨을것 같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24
  • 답글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고해야 한다구요.... 가리는 것도 너무 많고... 안 하자니 찜찜 하구....에..효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4
  • 답글 저도 어머님 한테 물려 받으면서 고하고 아예 초 저녁으로 돌렸어요..
    일찍 시작~ 끝나니 너무 좋아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1.24
  • 답글 원래 동생네에서 지내던 제사면 따로 고하지 않고 그냥 가져가시는게 맞는데...
    요즘 안좋다고 하는건 저도 피하게 되더라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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