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나이가 들어가면서 절실이 느껴지는데 잘 안 되네요 부모님께 잘 해야겠어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1.24
답글마자요 ㅠㅠ 저도 요즘 들어 그런기분이 더 드네요 ㅠㅠ 살아계실때 더 잘 해드렸어야 했는데 설전에 큰일까지 치루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24
답글저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맞아요 후회 많이 되지요. 그래도 너무 상심 마세요. 그때로썬 최선이었을테니까... 우리부부는 집에 들어오면서 어머니 계시는것 처럼 어머니 가신지 5년 되어 가는데도 " 다녀 왔습니다~" 하고 현관문에 들어선답니다. --;;;;작성자광양(이계복)작성시간1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