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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날입니다. 허전하고 쓸쓸한 설날이었어요. 지난 20일 시어머니를 하늘나라 보내드리고, 시댁의 허전함을 실감했어요, 샘님들도 생전에 계신시부모님, 내부모님께 효도하세요, 지나고 나니 그모든것들이 후회로 남네요, 좀더 잘해드리지 못함의 죄송함과,,,,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2.01.23
  • 답글 샘도.. 건강하구요.. 올해는 좋은일만 있을꺼예요.. ^^ 행복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24
  • 답글 나이가 들어가면서 절실이 느껴지는데 잘 안 되네요 부모님께 잘 해야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4
  • 답글 마자요 ㅠㅠ 저도 요즘 들어 그런기분이 더 드네요 ㅠㅠ 살아계실때 더 잘 해드렸어야 했는데
    설전에 큰일까지 치루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24
  • 답글 저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맞아요 후회 많이 되지요. 그래도 너무 상심 마세요. 그때로썬 최선이었을테니까... 우리부부는 집에 들어오면서 어머니 계시는것 처럼 어머니 가신지 5년 되어 가는데도 " 다녀 왔습니다~" 하고 현관문에 들어선답니다. --;;;; 작성자 광양(이계복) 작성시간 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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