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자신 돌보기 (2012년 1월 24일 화요일) 사람들은 자신만은 불행에서 예외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자신만은 늘 건강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정직합니다. 당장은 아무런 고장을 일으키지 않는다 해도 어느 날 여유로운 순간에 보복을 받습니다. 그렇기에 좋은 것을 먹고 좋은 생각을 하며 나를 건강하게 단련시켜야 합니다. 누구나 꿈꾸고 희망하는 미래의 모습 속에 건강하지 않는 내 모습을 그려 넣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몸은 우리가 사랑해야합니다. ‘행복은 무엇보다 건강 속에 있다.’ G. W. 커티스의 말입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1.24
답글불행은 없어요.. 불행은 그저.. 스처가는 바람처럼.. 잠시 힘들게 할뿐.. 다시 즐거운 일이 온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힘들지 않을꺼예요. 건강도.. 이제 챙겨야할 나이가 된것 같아요.. 저두.. 화이팅입니당.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2.01.24
답글 다른분들 처럼 나이들어서도 여행다닐려면.... 건강이 최우선인듯해요~ 건강과 행복은 같은 공통분모^^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2.01.24
답글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죠~~예측 못할 미래에 누구도 건강하지 못할 자기 모습은 상상하지 않죠? ㅠ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24
답글저도..요즘은 슬슬 건강에 신경이 쓰이긴 합니다...확실히..우리몸은 정직한것 같아요...가장 많이 사용한 부분이 요즘 들어 조금만 피곤해도 제일 먼저 신호를 보내오더라구요 ㅠㅠ 행복은 무엇보다 건강속에 있다...그 말을 가장 실감합니다...주변에 아픈 사람이 있으면...무엇보다 우울하니까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