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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남의집 보다 늘 하루전부터 들이닥치는군요.딸이라서 명절전 일박하고 가는군요. 미혼인 딸들과 수목장으로 모신 부모님께 다녀오고 전주한옥마을 길거리투어 하고 외식을 두끼 하니 지갑이 가벼워 지더군요.명절 저녁부터는 다들 가고 부부만 남아서 둘이 핸폰으로 윷놀이 했네요. 작성자 광양(이계복) 작성시간 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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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새해 복 많이 건강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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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핸드폰으로 윷놀이도 재밌겠어요..^^ 고생하셨으니... 푹 쉬셔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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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래저래 지갑이 가벼워지는 명절인것 같습니다...그래도...음식준비 안하고 외식으로..해결하셨네요?
저도...나중에 며느리가 아닌...시어머니가 되었을때 꼭 그렇게 해보고 싶은데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