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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첫 날 부터 신랑과 말다툼을 하고...어제 시댁가서...점심무렵...시댁식구들만 다모여도..16명인데
    어머님 친정 식구들까지 오니 총26명이 되더라구요 ㅠㅠ 밥그릇도 모자라고..국그릇도 모자라고 ㅠㅠ
    1부...2부로 나누어서 밥을 먹었씁니다.ㅋㅋ그리고 제일 편한(?) 설겆이를 제가 하고 나니 아주 힘이 들더라구요 ㅋㅋ
    그래도...전 설겆이가 제일 낫더라구요...일한 티도 나고 ㅎㅎ 오히려...남은 음식들 제그릇 찾아 담아놓는게
    더 어려워서 그냥...바로 씽크대로 가서...설겆이부터 합니다 ㅋㅋ 그나마 다행인건 그렇게 한끼만 먹고
    모두들 각자 집으로 왔어요~~설 명절 치루시느라 바쁘셨던 분들 오늘 하루는 푹 쉬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24
  • 답글 정말 힘드셨겠어요..아..설겆이가 젤 힘든건데..전 신랑이 설거지 당번해줘서 그나마 덜 힘들었어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24
  • 답글 명절이면 스트레스 많이 받죠... ^^ 저두.. 설겆이만 하는 경우라서..ㅋㅋ 새해 복 많이 건강하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24
  • 답글 에효 고생하셨어요... 설겆이... 제일 편한일이긴 하지만... 많이 힘들기도 해요... 저도 설겆이 할때가 제일 맘이 편하더라고요 ^^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24
  • 답글 저도 설겆이며... 청소며... 손님 치루고... 너무 힘들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4
  • 답글 시댁에 가서 지내는 분들이 부러워요.. 신경이 덜 쓰이고 몸으로 때우잖아요.
    우리집에서 하는 저는 몸도 마음도 피곤~피곤 ㅠㅠ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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