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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에 바로 시댁에서 집으로 왔어요.. 이번 설은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어요.. 시댁이 서울이라서.. 이번 음식도 어머니가 다 하시고.. 저희식구는 고모가 준 쿠폰으로 씨랄라.. 워터파크에서 놀다 왔어요.. 정말.. 명절같이 않게 보냈지요.^^
    그동안 쌓였던.. 긴장이 풀렸는지.. 시댁에서 내내 잠만..ㅋㅋ.. 울 신랑이 말하길.. 코를 엄청 골았대요.. 둘째 낳고.. 코골이가 생겼는데..이번에 시댁에 가서 좀 심하게 골았나봐요.. 저처럼 편안며느리 없다고..ㅋㅋ 저두 알지만.. 좀 미운거 있죠? 이번에 신경쓸게 넘 많아서..그런건데.. 암튼.. 잘 넘긴.. 명절이 되었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1.24
  • 답글 부러워요.. 전 꿈 도 못 꿀 일이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5
  • 답글 이래저래...다들..명절을 잘 보내신것 같아 보여요 ㅎㅎ 이젠 슬슬 명절 문화를 바꿔야 할듯
    굳이 음식같은것 많이 할 필요도 없는데...끝나면 먹는것도 곤욕이고 ㅠㅠ 저도 시어머님을
    슬슬 세뇌시키는중이예요...전 같은것 힘드신데 하지말라고 ㅋㅋ 남은것 먹느라 저 힘들다고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25
  • 답글 저도 새언니가 상품권 줬어요..ㅋㅋㅋ 그걸로 뭐할까 고민중에요..ㅋ 전 스키장 다녀왔어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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