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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엔 저두 친정 갈줄 아는데
    동서네만 보내시네요
    형님은 애들 학교 다녀서 못가니 다녀와라 ~
    아직 애들 방학이고 저두 친정 갈줄 알거든요
    명절되면 서럽네요 나두 친정 갈줄 아는데 낭구 미안했는지
    상품권을 들이 미네요
    사과잼 하는것도 다친손으로 열심히 도와주고
    친정이 멀어서 제가 안가는것도 있지만 말이라도
    명절마다 못 가서 어떻하니 애기라도 해주심 좋을텐데
    올 추석엔 당일이라도 다녀 올랍니다
    나중에 울 아들 장가가면 며느리는 친정 보내 줄랍니다
    구박 안 당할려면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1.24
  • 답글 은영샘!!! 너무 속상했겠다 ㄱ,쵸? ㅎㅎㅎ 보내주시지 왜안보내주시나?? 교통체증과 눈으로 길이 안좋으니까 아들며느리 손자들 다칠까봐 그러셨겠지??? 맘풀어요,, 샘,, 내가 가서 맘풀어줄게,,,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2.01.26
  • 답글 좀 서글프셨겠네요~~다음 추석때는 바램대로 다녀오실수 있길 바래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1.25
  • 답글 고생 많으셨네요 다음엔 꼭 다녀오세요 ^^ 엄마 찌찌도 만지고 ㅋㅋ 작성자 광주임한연 작성시간 12.01.25
  • 답글 친정엔 아무리 멀어도 가야 되는 것 같아요... 잘 안가면 당연히 안 가는 줄 아시더라구요...^^ 담엔 꼭 다녀 오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5
  • 답글 아니...보내줘야 가남요? 당연히 가는거 아닌가요? ㅠㅠ
    그래도 평소에 남편분께서 잘 해주시는것 보고 위로받으시면 되잖아요?
    그리고 담엔...꼭 친정다녀오시길 바래요..멀어도..가셔야죠? 안그럼..으례히 안가는줄 아신다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25
  • 답글 아고..어째요...저도 친정갔는데..새언니가 집에 안가고 저희랑 놀아줘서 고맙긴 했지만 한편으로 엄청 미안하더라구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24
  • 답글 에구~ 짠해라 우리 작은딸도 못왔어요. 서울이 시댁이고 친정이 너무 머니... 작성자 광양(이계복) 작성시간 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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