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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절 다들 잘 보내셨나요~~저도 시댁으로 친정으로...바쁘게 돌아다녔네요..ㅋㅋ
    주머니가 두둑해져서 마음도 좋고 많이 베풀고 와서 좋아요..ㅋㅋ
    저에 우렁각시는 아버님에 술친구였답니다.ㅋㅋㅋ
    신세진 일이 있어서 이번 명절에 음식을 거의 다 해주셔서 전 떡국만 끓였나봐요..ㅋㅋ
    열심히 고스톱 쳤지만 5천원 잃었다는..ㅋㅋㅋ
    이번 명절은 신나게 보냈어요..하지만 따님이 협조해 주지 않았답니다..
    거금 들인 한복 안입어주시고 땡깡에..밤만되면 집에 가자고..ㅠㅠ
    오늘도 혼이 엄청 나다 잠이 들어 마음이 안좋네요...ㅠ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24
  • 답글 울 아이들은 새뱃돈 많이 받았다고 좋아라 하네요... 그만큼 나간 것도 모르고...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5
  • 답글 새뱃돈을 많이 받으셨나봐요? ㅋㅋ 우리는 나가는게 더 많아서 ㅠㅠ
    큰애가 중학생이다보니...작은애보다...만원씩 새뱃돈을 더 주니...작은애가 골이 났더라구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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