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는데...몸은...아직 연휴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네요...아침먹고 설겆이하고 음식쓰레기 버리러 나갔다왔는데...얼마나 춥던지 ㅠㅠ 어제는 하루종일 방콕을 해서 추운지 몰랐는데 울신랑왈...오늘보다 어제가 더 추웠다고 하네요...어제는 너무 춥다고 연휴의 마지막날을 나가지말고 집에 있는게 낫다고 ㅠㅠ 신랑이 그렇게 말을 해서 하루종일 뒹굴면서 TV와 거실에서 온식구가 엑스레이를 찍으면서 보냈습니다...잠시후엔 또 점심챙겨서 애들이랑 같이 먹고...저 출근 준비해야 하네요...으이그 하도..기름진 음식을 먹었더니...계속 속이 느끼하지만...만들어놓은거니..자꾸 먹어야겠죠? ㅎㅎ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25
답글전 남은 음식 한끼먹을만큼만 남기고 다 나눠줬어요. 뭘 해먹을지 걱정이 시작 됩니다.ㅎㅎ작성자강릉 소잉 / 홍옥순작성시간12.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