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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젠 명절이여두 별 걱정이 안될정도로 금방 지나가네요..
    어떻게 보내야 하나 미리 걱정하면 그순간만 피곤해지는것 같아요...이제는 명절두 잘 넘길수 있을정도로 주부가 다 된거 같네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또 저 하고 싶은 바느질 실컨하고 오늘 하루도 보내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1.25
  • 답글 저도 미리 걱정 하는걸 좋아 하지않아요~~닥치면 다 하더라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6
  • 답글 샘 저 왜그런지 손이 바느질에 안가는 어제오늘 암것도 안하고 놀고만 있어요...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26
  • 답글 명절이 너무 짧긴 했어요..^^ 그래도 알차게 보내긴 한것 같아요..^^ 바느질 실컷 하고 부럽습니다....^^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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