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명절 잘 보내셨죠?? 전 긴 명절을 보냈답니다.. 남편이 명절뒤로 2일나 회사가 쉰다고 해서 시댁에서 3일 친정에서 하루자고 어제 돌아왔답니다.. 어찌나 힘들던지.. 짐 푸는것도 짜증이 나더라구요 ㅎㅎ 아침에 밀린잠 늦게까지 자고 아침먹고 돌아서니 11시더라구요.. 점심해먹고 나니 벌써 저녁시간이 되어가네요.. 이제 한짐 내려놓고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죠 ㅋㅋ 며칠남지 않은 한주 모두들 행복하게 보내세요~~~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2.01.26
답글아궁...시댁에서...3일...친정에선 겨우 하루? 앞으론 신랑한테...똑같이 자자고 해봐 ㅋㅋ 암튼 멀리 갔다오느라 고생했어...그래서 오늘 모임도 못온거임? 보고싶었는데??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