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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반짇고리 모임날.. 점심 시간을 쪼개어 반가운 얼굴들을 보고 왔네요... 정이 들어서 인지 항상 옆에 있는 사람처럼 편하네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 하루 였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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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난 못가서 서운하네.. 좀 바빴어~~ 모두들 다 안녕하시지?? 한달에 한번인데도 왜이리 시간을 맞출수 없는건지.. 잘 지내~~~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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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날로 예뻐지는거 같아요..
반가웠어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1.28 -
답글 나도 반가왔어 ㅋㅋ 근데 점심시간이 너무 짧은것 같아서 ㅎㅎ 수다떨다보면...어찌그리 시간이 빨리가는지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