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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내폰을 울아들 주고 새폰을 내가 받기위해..핸폰대리점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살다가
    출근했어요 ㅋㅋ 다행이 직장주회라서...30분 일처리하고...바로 또 직장주회 장소로 이동했지만
    어제는 제 폰 땜에 근무를 땡땡이쳤더니 얼마나 미안한지 ㅋㅋ 그래도 회장님과 총무님께 미리미리
    핸폰이 왜 늦게 되는지 중간에 전화를 드렸더니...하루를 땡땡이쳐도 이해를 하시더라구요
    번호를 바꾸고 싶진 않았는데...내폰에 인터넷이랑 집전화가 묶여있는데다...번호를 새폰으로 옮기면
    할인혜택도 하나도 못받고 다 풀어져야 한다길래...울아들한테 그대로 번호까지 넘기고 ㅠㅠ
    암튼 어제는 핸폰대리점에서 살았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1.27
  • 답글 좋은회사예요. 30분 근무에 땡땡이까지 이해하시공 !.. ㅋㅋ
    반가웠어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1.28
  • 답글 오늘 반가웠어요~~너무 짧은 시간이라 아쉬웠지만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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