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세상을 보는법 (2012년1월28일/토)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어떤 이들은 행복해 하고 어떤 이들은 불행해 합니다. 꽃을 파는 한 아주머니는 사람들에게 설렘을 선물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꽃을 팝니다. 우유를 배달하는 어느 대학생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하루를 선물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아침에 눈을 뜹니다. 또 도서관에서 일하는 한 사서는 사람들에게 지혜를 선물하는 일을 한다고 기뻐합니다. ‘먹고 살려니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지’라든가 ‘일이니까 하는 거지’라고 한다면 그것은 너무 건조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행복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의 문제이다. 행복은 대상이 아니라 재능이다.’ 헤르만 헤세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1.28
답글그런것같아요.. 생각하는 관점에 달라서 행복이고 슬픔이 좌우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래야만 할것같네요^^작성자강릉/ 안영실작성시간12.01.29
답글행복은 재능이다."재능"사전적뜻을 찾아보니 " 개인의 타고난 능력과 훈련에 의해 획득되는 능력"이라네요 고로 행복은 스스로 만들수있다 이말씀..감사감사작성자거제/김혜란작성시간12.01.28
답글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자신의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행복하게 바라보면 행복한 사람이지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