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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늦게까지 오랬만에 늦잠을 잤네요.. 그리고선 오늘이 2월 4일인줄 알고 시어머니 생신날이라... 어머니께 전화를 드렸네요... 이런... ㅡ.ㅡ:; 날짜를 착각하다니.... 늦잠잤더니 별일 다있어요 ㅋㅋ 낮엔 내내 아들과 놀아주고... 오후엔 퇴촌으로 바람쐬러 갔다가 달달한 호박죽 한그릇 먹고 왔어요.... 옛날 호박죽 이라고.. 참 맛났어요..^^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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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 2월4일ㅎ 시어머니 놀래셨겠어요^^; 호박죽 저두 좋아하는데 맛나겠당!!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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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호박죽 먹고 싶네요^^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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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호박죽 맛나겠어요... 저도 왜이리 시간. 날짜 관념이 없어지는지... 저도 울 형부 생일 음력인줄 알고 문자 보냈더랬어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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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착각하는 날들이 많아지더라구요 나이먹으면서 ^^ 호박죽~~ 오랫만에 들어보니 정말 먹고 싶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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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죽 맛나겠어요..전 낼 바람좀 쐬보러 갈까하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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