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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명절이라 한주쉬고 일요강의가네요. 아직 친정엄마가 퇴원을 못하셔서 집이 엉망이에요.병원과 집을 번갈아 다니며 잤더니 몸도 피곤하고 애들도 난리... 이런때 신랑까지 병나고 아주 절 잡아먹고 싶나봐요 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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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집안에 아픈 분이 있으면 참 힘들어요 ㅠㅠ
친정엄마가 아직 퇴원 못하셨군요 ㅠㅠ 남편도 아프시고.... ㅠㅠ
대일샘~~힘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1.29 -
답글 샘 맘고생 몸고생하시겠네요..기운내시고 잘 이겨내시리라 믿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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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이론.. 샘도 걱정이네요.. 몸 상할까봐ㅜ.ㅜ 쉬엄쉬엄 하셔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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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요강의 가실려면 피고 하시겠어요... 그래도 기다리는 수강생들이 있어 행복 하시겠어요...^^ 잘 다녀 오세용....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