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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사천갑니다.^^
    1분 묵상-작고 여인 같은 달; 2월 (2012년 2월 1일 수요일)
    이제 2월입니다. 어느 시인은 한해 중 가장 짧은 달인 2월을 가리켜 ‘아주 키가 작고, 말 수 없는 조용한 여인 같은 달’이라고 했습니다. 가장 짧은 달이지만 기념할 날이 많은 달이 또한 2월입니다. 졸업식이 있고 입춘과 정월 대보름도 있으며 밸런타인데이도 있습니다. 봄과 입학을 맞이하는 기대와 설렘이 가득한 달입니다. 그러고 보면 2월은 마치 어머니 같은 달이기도 합니다. 어머니처럼 작고 아담하지만 사랑과 정감이 넘치고 기억해야할 일도 추억도 많습니다. 훌쩍, 빨리도 지나가버리는 2월이지만 추억과 기쁨을 담아내기엔 짧지 않은 달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2.01
  • 답글 2월달은 정말 소리소문 없이 금방 왔다가 가는거 같아요 아까운 달 인 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1
  • 답글 1월은 명절이 있어 금방.. 2월은 짧으면서도 행사가 많아 금방.. 올해도 금방 지나가 버릴것만 같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2.01
  • 답글 ㅋㅋ.. 저희집엔 둘 아들들 생일도 있어요.^^ 정말 2,3월은 바쁜날이예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2.01
  • 답글 2월도 즐거운 시간으로 맞이하고 보냈으면 좋겠네요...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01
  • 답글 ^^ 글을 읽으면서 2월에 이렇게 많은 행사가 있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어요
    짧지만, 즐거운 한달 잘 보내야 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2.01
  • 답글 벌써 새해도 1월이 지나고 작고 여인 같은 달이 되었네요~~
    세월 정말 빠르게 흐르네요~~
    흐르는 세월 잡을 수 없으니 알차게 보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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