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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구 옷 사입으라고 신세계 상품권
    줬더니 애들 보드게임에 학용품만
    사줬다고 구박 하네요 ㅠㅠ
    여기 이마트는 별로라 맘에 드는게 없다고 하니
    눈을 낮추라네요
    제가 넘 까다로워서 못 산다고 ㅠㅠ
    나두 이쁜옷 이쁜 가방 살줄 알죠
    아직도 이쁜거 좋으면 보면 애들이 먼저라
    저두 맘 놓고 제꺼만 사고 싶어요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2.01
  • 답글 그게 엄마인거죠ㅎ 그래서 저두 안 고 애들도 안 사주고ㅍㅎㅎ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2.01
  • 답글 그래도 가끔은 내 자신에게도 선물을 주세요~~받을 자격 충분 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1
  • 답글 모든 엄마들이 그렇지요.. 저두.. 신랑이.. 구두상품권 주면서 제 구두 사라고 했는데.. 신랑꺼 사왔어요..
    일단은.. 아이들,,신랑이.. 먼저인가봐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2.01
  • 답글 그게 엄마의 맘이죠 ㅋㅋ 저도 항상 제꺼 사러갔다가 아이들과 신랑꺼 엄마꺼만 사와요 나도모르게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2.01
  • 답글 엄마가 되니 그러더라구요..상품권 생기면 제물건 사느라 바빴는데.이젠 못그러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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