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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르네요..
    추운데 잠시 나갔다 왔더니 온몸이 노곤노곤..ㅋ
    작은아이랑 잠시 꿀잠을 잤답니다.
    ㅎㅎ 개운하네요..ㅋ
    신랑이 저녁먹으러 나가자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맛난 저녁들 드세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2.01
  • 답글 나는 추운데 있다가 들어오니...온몸이 근질거려서 ㅎㅎ
    특히나...노출된 허벅지나 다리부분은 ...얼마나 빨갛던지...이겨울이 얼릉 갔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2
  • 답글 맛난 저녁 드셨나요~~전 신랑 기다리다 목빠지는중..결국 딸아이와 단둘이 먹었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2.01
  • 답글 맛난거 드시고 오셨나요?? 가족과 오붓한 시간 즐거우셨겠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2.02.01
  • 답글 행복한 저녁
    가족과 오붓하게 보내시와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2.01
  • 답글 저는 오늘 남편친구 딸 돌잔치에 다녀 왔어요~~저녁이라 더 춥더라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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