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정갔다가 오늘왔네요...시모는 그제 병원에 노환으로 입원하고 보호자 없어도 되는 요양병원이라 근 2년만에 친정에 다녀왔네요...간김에 며칠 쉬고 싶었는데 애들 학원도 가야하고해서 아쉽게도 하루만지내다 왓어요..다음에 짬내서 친구들이랑 수다라도 떨다 와야겠어요...신랑한테 저도 좀 쉬고 싶다고 했어요...한 한달 예정하고 병원에 입원한건데 그동안 저 하고 싶은거랑 봉틀이랑도 친해져야겠어요...그동안의 긴장이 풀린탓인지 많이 피곤하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2.01
답글언제나..집안일로도 바쁘시고..그 와중에도 봉틀이랑 함께 하려는 그 열정이 전 부럽습니다. 주변에 아픈분이 계시면...참 많이 힘드실텐데...오랜만에 간 친정에서도 맘 놓고 쉬질 못하셨네요? 시어머님 입원해 계시는 동안이라도..좀 쉬시어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2.02
답글고생이 많으셨겠네요..푹쉬시고 오셨나요~~그동안 못했던 일들 편히 하셔요~~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2.01
답글고생하셨어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셨군요.. 담에 꼭 시간내어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2.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