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서귀포 가는길(516) 앞이 안 보일정도로 눈이 왔다.. 서귀포 도착 햇빛이 쨍하더라.. 막둥이들 얼집 못가고 울 신랑 일도 못가고^^; 울 신랑 사진 보내왔는데 헐~~ 눈이 수북히!! 저녁8시 집으로 고고~~ 516 넘어 오는길.. 아직도 눈이 오네.. 시내 도착 헉~~ 완전 다 빙판길.. 집에 걸어 가는데 미끌려 엉덩방아 찧는줄 알았다.. 어찌 같은 제주인데 완전 딴세상이다ㅠ.ㅠ 낼도 막둥이들 얼집 못가는건 아닌지.. 죽음이다ㅋㅋ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2.02.02
답글아궁...눈때문에..고생하시네요? 눈이 오면 빙판길이 될까봐 젤 무섭더라구요...조심해서 다니세요 이곳도 폭설때문에...애들 유치원이나 학원들이 버스 운행을 못해서...쉴때가 종종 있었는데...올해는 그나마 다행이네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2.03
답글저도 제주도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울 삼형제들 매일 집에만 있으니 제가 초죽음입니다. ㅋㅋㅋ작성자김천/신은영작성시간12.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