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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아침 온도는 영하19도~~` 제가 산골짜기에서 살아서 온도에 민감하네요~ 어제오늘 사이에 둥이들 후드티2장완성했습니다. 추우니 꼼짝도 하기 싫으네요... 그래도 산장집이 화목보일러라서리 가끔 나가서 나무를 넣어줘야하는 현실
    이럴때는 시내에 있는 저의 아파트가 가끔 그립네요 ㅎㅎㅎ
    님들도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2.03
  • 답글 저는 그런집이 그리워요 ^^ 부럽습니다...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03
  • 답글 엄청 춥네요? 그곳은? ㅠㅠ 그래도 산장집이라서 운치는 있을것 같아요 ㅋㅋ
    뭐니뭐니해도 겨울엔 아파트게 젤 따뜻하지만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3
  • 답글 에구.. 에구.. 님도.. 감기조심하세요..^^ 아.. 그래두... 산장집... 보고 싶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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