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생분이 생일날 그냥 보내 우울해 했다고 맛있는 저녁 사주신다고 하네요 ~ 집 초대해서 저녁도 주시더니 이번에는 맛난 스테이크 ~ 제가 죄송할 정도네요 ~ 저희 수강생들 너무나 저한테 잘해 주시는데 제가 다 보답을 못하는거 같아 죄송할 나름이네요 ~ 저 사랑 받는 샘 맞죠 ㅋ~~ 지완씨 감사 해요 ~ 다음에는 제가 맛난거 사드릴게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2.03
답글넘 좋겠어요...수강새을 모두 좋은신분들이네요작성자안성소잉/김현정작성시간12.02.03
답글사랑을 받다못해.. 넘쳐 흐르시네요 ^^ 부럽사와용.... 샘 그럴자격 충분하세요..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2.03
답글생일까지 챙겨주는 수강생이 있으니 당연 사랑받는 샘 맞네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2.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