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감기몸살 조짐이 있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나봐요? 반짇고리 봉사활동이 2/11(토)라고 문자가 왔는데
    난 그게 내일(토)인줄 알고 ㅠㅠ 날 태우고 갈 사람 구하려고 카톡날리고 있었는데...카톡 처음날렸을때
    그 친구가 다음주 아니냐고 갈쳐줘서 알았네요 ㅋㅋ 안그래도 오늘 병원들려서 약지어 가려고 했는데
    내일 약발에 봉사활동 해야겠구나 싶었는데...일주일뒤라 그나마 다행입니다.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2.03
  • 답글 얼릉 나으세요~~~`상미씨 같은 선수가 꼭 필요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2.05
  • 답글 ^^ 넘 아프신것 같아요.. 푹 쉬세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2.03
  • 답글 어여 약드시고 푹 주무셔요... 그래야 빨리 낳죠..^^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2.03
  • 답글 약드시고 낳아서 봉사때 뵈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2.03
  • 답글 날씨가 너무 추워요.. 담주 토욜 봉사땐 덜 추워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